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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은방 절도 현직경찰관 파면 결정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1-02-18 08:23 | 댓글 : 0 개
금은방 절도 행각을 벌인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
파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임모 경위에 대해 파면이 의결됐습니다.

공무원이 파면되면 5년간 공직 채용이 금지되고
퇴직연금도 최대 절반까지 삭감됩니다.

임 경위는 지난해 12월 18일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천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뒤
도주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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