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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코로나 확진자 566명 중 50대 103명 '최다'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1-01-15 15:46 | 댓글 : 0 개
전남지역 '코로나19' 환자의 연령대는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유증상 환자가 무증상보다 다소 많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확진자는 지난해 2월 6일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해외유입 58명을 포함 총 566명이 발생했습니다.

10만 명당 환자 발생 숫자는 30.35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으며,
사망자는 5명으로 치명률은 0.9%,
실시간 감염 재생산지수는 1.46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평균 연령은 44.5세, 연령대는 5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0대 미만은 28명,
60대는 73명·70대 이상은 63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별 환자 발생 수는 순천시에서 가장 많은
182명이 발생했으며, 광양시 75명·장성군 41명 순이었으며,
장흥과 강진군은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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