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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되면 주변 전염이 더 두렵다"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1-01-12 16:20 | 댓글 : 0 개
광주전남 시도민은 코로나19에 확진됐을 때 주변으로 전염되는 것이
가장 두렵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주간 시도민 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된다면
어느 것이 가장 두렵냐는 질문에 주변으로의 전염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5.0%로 가장 높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생긴 사회의 가장 큰 피해는 생계 및 경제 위기가 49.2%로
가장 많았고, 정신적 스트레스, 생명과 건강 훼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계 수입은 59.5%가 변화 없다고 응답했으나 37.9%는 감소했다고
대답했습니다.

응답자의 77%는 지역의 추가 재난 긴급 지원이 필요하고,
지원 방식은 모든 시도민에게 금전 지급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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