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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1-01-12 14:48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경남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한 명이 확진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경남 진주시 국제기도원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9명이나 발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지난 3~8일까지 해당 기도원을 방문한 도내 체류·거주자들은
오는 15일 18시까지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방역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행정 처분 외 별도로
손해배상과 치료비까지 청구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 즉각대응팀과 순천시 신속대응팀은 확진자 이동 경로의
CCTV 영상을 확보해 추가 접촉자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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