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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비시 압류명령 효력발생...시민단체, 사죄배상 촉구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12-29 15:38 | 댓글 : 0 개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에 대한
법원의 압류명령에 따라 본격적인
자산  매각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29일) 성명을 내고
"미쓰비시측의 사죄와 배상 외에
강제매각 절차를 중단할 방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강제집행은 법치국가에서
민사소송법상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자에 대해
이뤄지는 지극히 정상적인 절차로
이는 2년이 넘도록 법원의 배상 명령을 외면한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 정부가 자초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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