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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서울대·전남대·조선대 정시 지원 점수 분석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12-28 16:04 | 댓글 : 0 개
광주시교육청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전남대, 조선대 등
정시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시 교육청 진학분석팀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는
2021학년도 수능 실 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 수학, 탐구 표준점수 합계 600점을 기준으로
서울대학교의 경우 인문계열은 402점 이상,
자연 계열은 392점 이상 돼야 지원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의 경우 인문계열 393점 내외,
자연 계열 387점 내외가 지원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358에서 366점,
자연계열은 357에서 373점 내외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의예과는 402점, 치의학과는 395점, 수의예과는 386점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선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337에서 293점,
자연 계열은 332에서 306점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선대 의예과의 경우 397점, 치의예과 393점,
간호학과 345점에서 지원 가능 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의 경우 372점에 영어 1등급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고, 광주과학기술원은
388점 내외가 될 것으로 점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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