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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다녀간 여수 모 초교 2주간 원격수업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11-09 15:35 | 댓글 : 0 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강사가 다녀간
여수의 한 초등학교가 2주간 원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 강사 A씨는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은행 직원의 가족으로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역학조사 결과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한 뒤
축제에도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이 A씨가 다닌 초등학교 전교생과
축제 참가자에 대한 전수 검사를 벌인데 이어
해당 학교는 2주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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