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권뉴스

광주·전남 일선 학교 촌지·찬조금 '청정지대'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10-26 14:56 | 댓글 : 0 개
광주·전남 일선 초·중·고등학교에서 촌지와 찬조금 등이
거의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광주에서는 모 학교가 찬조금
300만원을 모금했다가 적발돼 관계자 7명이
경징계 처분을 받은 이외는 촌지 수수와 찬조금 모금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간 촌지 수수와 찬조금 모금 사례는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광주·전남은 전교조 출신이 교육감을 맡고 있어
촌지 수수 등에 대해 엄벌하고 있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국적으로는 총 63개 학교에서 촌지 수수와
찬조금 모금이 적발됐습니다.
03 > BBS 뉴스 > 광주·전남 일선 학교 촌지·찬조금 '청정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