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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 전화금융사기 피해액 130억원"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10-23 15:47 | 댓글 : 0 개
올 한 해 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 700여건의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13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주에서
모두 438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피해액은 8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대출 사기형이 379건에 피해액 77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의 경우 같은 기간에
대출 사기형 221건, 기관 사칭형 55건 등
모두 276건에 4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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