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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천사거리·전남 도청입구 사거리, 교통사고 위험 1위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10-23 10:26 | 댓글 : 0 개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곳으로 광주는 신세계백화점 앞
광천사거리가, 전남은 전남 도청 입구 사거리가 지목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완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광천사거리에서는 지난해 66건의 교통사고로 백2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운천저수지 앞 상무지구 입구와 전남지방우정청이 있는
무진교 동쪽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도청 입구 사거리는 지난 3년간 37건의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97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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