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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인공어초 파손 전남 '최다'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10-20 16:19 | 댓글 : 0 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바다에 투입한 인공어초 파손 갯수가
전남지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전국적으로 완파와 반파,
매몰 등으로 파손된 인공어초는 만464개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론 전남지역에서 파손된 인공어초가 6천640개로 가장 많았고,
이 중 98.9%에 달하는 6천569개는 매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인공어초 설치 예산으로
711억원을 투입했으며, 올해는 1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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