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이해식 의원, 광주·전남 범죄 피해자 신변보호조치 매년 급증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10-16 14:03 | 댓글 : 0 개
경찰이 범죄 피해자를 2차 가해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신변보호 조치가 광주·전남에서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경찰의 신변보호조치는 2017년 165건, 2018년 246건,
2019년 391건 등으로 최근 3년사이 136.96%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전남 역시 2017년 206건이었다가, 2018년 263건에서 2019년 559건으로
3년새 171.35%나 늘었습니다.

이해식 의원은 "범죄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가해자 처벌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경찰청은 관련 예산과 인력을 확보해
신변보호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3 > BBS 뉴스 > 이해식 의원, 광주·전남 범죄 피해자 신변보호조치 매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