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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17% 그쳐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10-15 16:03 | 댓글 : 0 개
지난해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17.1%에 그쳐 의무채용 법정 비율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으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이 채용한 정규직 3천175명 중
지역인재는 5백41명으로 17%에 불과해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정 비율
21%에 미달했습니다.

 13개 이전 기관 중 의무채용 비율에 못 미치는 기관은
한국농어촌경제연구원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5개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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