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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올해 3분기 화재 인명·재산피해 증가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10-15 15:37 | 댓글 : 0 개
올해 3분기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등으로 인한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3분기 총 17만4천836건의 신고를 접수해
5만4천394건에 대한 현장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화재 천754건, 구조 만5천243건, 구급 3만7천397건으로
하루 평균 화재 19건, 구조 165건, 구급 406건입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가장 많은 161건으로 36.2%를 차지했습니다.

구급 출동은 총 3만7천397건으로 2만962명의 환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대비 구급 출동은 천190건,
이송 환자은 2천184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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