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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통사고 '가짜 환자' 합동 점검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10-14 16:34 | 댓글 : 0 개
광주시는 손해보험협회 등과 함께 교통사고 환자 관리실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실태점검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9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이번 점검은 경미한 사고를 당하고도 장기간 허위로 입원하는
가짜 환자를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환자 입원 실태와 외출·외박
기록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을 하고 부재 환자 명단을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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