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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광주시의원 다시 직위 상실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10-14 16:06 | 댓글 : 0 개
보좌관 급여를 착복한 혐의로 제명된 나현 광주시의원이
제명 소송 판결이 미뤄지면서 다시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나 의원은 1심에서 패소한 뒤 제명의결 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광주고법 행정1부는 항소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인 10월 8일까지
효력을 정지한다는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1심 패소로 의원직을 상실했던 나 의원은 한시적으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지만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로 미뤄지면서
또다시 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한편 나 의원의 직위 상실로 민주당 비례대표 후순위였던
최미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이 나 의원 자리를
승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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