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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학원 직원 성범죄·아동학대 범죄전력 조회 소홀"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10-06 14:26 | 댓글 : 0 개
광주·전남지역 상당수 학원들이 직원을 고용하는 과정에서
성범죄나 아동학대 범죄전력을
조회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직원을 고용하면서
성범죄나 아동학대 등 범죄전력를 조회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는 
광주 50건, 전남 10건으로 파악됐습니다.

각 시설에 취업했거나 또는 취업예정자에 대해선
관련법에 따라 성범죄나 아동학대 등
범죄전력 조회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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