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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 받고 도주한 60대 벌금형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27 21:58 | 댓글 : 0 개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코로나 확진통보를 받고도 돈을 벌러 가야한다며 잠적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보건소 공무원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은 뒤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11시간 넘게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돈을 벌어야 한다며
영광의 한 공사장에서 일용직 노동을 하던중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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