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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거리 두기 2단계 2주 연장…유흥주점 등 영업 금지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27 21:16 | 댓글 : 0 개
추석 연휴 기간 광주에서
유흥주점 등 고위험 시설 6개 업종의 영업이 금지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27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정부 방침에 따라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더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감성주점 등
정부가 지정한 고위험 시설 6개 업종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또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은 운영이 중단되고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노인요양시설은
투명 가림막 등을 갖춘 시설에 한해선 
추석 연휴인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제한적으로 비접촉 면회가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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