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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충격, 호남권 3분기 경기 '악화'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9-25 16:38 | 댓글 : 0 개
코로나 19 여파 등으로 호남권 3분기 경기가 2분기보다
악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호남권 경제 동향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자동차와 반도체, 음식료품 등 제조업 생산은 소폭 증가하고
석유화학·정제는 감소했습니다.

서비스업은 도소매업과 운수업이 감소한 가운데 특히 도소매업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장마, 폭우 등으로 업황이 모두 부진했습니다.

소비 역시 부진했고,  수출은 석유화학과 철강제품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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