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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집합금지 시설에 100만원·고등학생 15만원 지급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24 16:12 | 댓글 : 0 개
코로나19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를 본 전남지역 집합금지 시설 자영업자와
학생·신혼부부 등에게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로
영업이 중단됐지만 정부 특별지원에서 빠진
오락실과  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등 4개 업종 천 5백여곳에 대해
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으로 업소당 10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또 시외버스 감축 운행과 급여삭감 휴직 권장으로
고용과 생계를 위협받는 시외버스 운수 종사자 761명에게도
각 40만원의 긴급생활비가 지급됩니다.

이밖에 비대면 원격수업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만 16세에서 18세까지 학교밖 청소년 등
5만 2천800명에게도 한명당 15만원씩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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