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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5~28일 영암서 개최…전남서 7년 만에 정규대회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24 16:06 | 댓글 : 0 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규투어 '2020 팬텀 클래식'이
내일(25일)부터 사흘간
영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우스링스 골프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3년 이후 전남에서 7년만에 열리는 정규투어로,
국내외 정상급 골프선수 114명이 참가해
총상금 6억 원을 놓고  실력을 겨룹니다.

특히 영암 출신 골퍼 유해란 선수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경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무관중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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