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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일부 고교, 학생 학교생활 기록부 기재 소홀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22 15:15 | 댓글 : 0 개
전남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학교생활 기록부 작성을 소홀히 해오다
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감사 결과  A고등학교의 경우
학생 11명의 실습내용을 학교생활 기록부에 기재하지 않았고,
5명의 실습 기간이 누락됐습니다.

또 B고등학교는
직업교육 위탁교육을 받은 학생에 대해선 
학교생활기록부에 위탁 교육기관명과
교육 기간 등을 기재해야 하는데도
2017년부터 3년간 총 56명의 위탁 상황을
학생부에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도 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도록 하고,
해당 교사 등에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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