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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치매극복 '우수기관'에 선정…치매안심마을 호평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09-21 15:40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지역사회 치매 관리사업 추진 공로로
'제13회 치매 극복의 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치매국가책임제'의 하나인 전남형 치매 안심마을 운영과
폐교활용 치매 쉼터 설치를 지역사회 치매 환자와 가족 중심으로
기획·추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3월부터 도내 65개 치매 안심마을을 지정해
마을운영위원회 구성과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 가구 가스 자동잠금장치 설치 등을 지원했습니다.

치매 환자가 지역주민과 함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데도 앞장섰습니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치매 안심마을과 폐교활용 치매 쉼터는
치매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이다"며 "다양한 치매 관리 콘텐츠를
개발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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