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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흥주점·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4천827곳 한달만에 문열어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09-20 16:33 | 댓글 : 0 개
'코로나19' 확산에 한달간 문을 닫아야 했던 광주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 약 4천800곳이 오늘부터
영업을 재개합니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오는 27일까지 1주일 연장하고
그동안 집합금지 행정 명령이 내려진 고위험 시설 13종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했습니다.

시는 이들 시설의 영업을 허용하되 주점과 노래연습장, 목욕탕·
사우나는 오전 1시까지, 실내 집단운동은 10인 미만 등으로
시간과 인원을 제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거나 확진자가 나오면
다시 집합 금지하는 '조건부 허용'입니다.

그동안 집합금지 위반 사례는 총 7건이었으며 3건은 고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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