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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전화금융사기 잇따라…"수사·금융기관 사칭 주의"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17 14:05 | 댓글 : 0 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화 금융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금융 기관 직원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
3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서 천 6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뒤
기존의 대출금을 갚지 않으면 금융업법에 위반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광주 남부경찰서는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2천 6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거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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