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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해 주민 추석 전 입주 총력 지원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09-14 16:15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추석 전 입주할 수 있도록 임시 주거 시설 지원과
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본 도내 주택 수는 2천521동으로,
완파 95동·반파 31동·침수 2천395동입니다.

전남도는 자택 입주가 어려운 피해 주민을 위해
한 동당 3천500만원 등 총 27억원을 들여
이재민이 사용할 수 있는 조립주택 77동을 설치합니다.

또 수해 주택 복구 지원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 물량 70동을 수해 주민에게 제공합니다.

연면적 150㎡ 이내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축과 개축·재축 등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최대 2억원을 지원합니다.

증축과 대수선·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
2%의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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