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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 명령 어기고 영업한 유흥주점 업주 벌금형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13 21:48 | 댓글 : 0 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가게를 영업한 유흥주점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어기고 지난 5월 22일 밤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북구의 유흥주점에
손님 4명을 출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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