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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의·음식물 제공받은 유권자 15명에게 과태료 1천만원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9-13 21:23 | 댓글 : 0 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자 측근에게서
교통 편의와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유권자 15명에게
총 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총선을 앞둔 올해 1월,
특정 후보자 출판기념회 행사장에서
한명 당 35만원 상당의 교통편의와 음식물을 제공받았는데
이들에게는 최소 48만 원에서 최고 78만 원까지
모두 천67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선관위는 이 건과 관련해
주도적으로 참석자를 모집하고
교통편의와 음식물 등을 제공한 후보자 측근을
지난  2월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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