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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대표 후보 2차서도 부적격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9-11 10:26 | 댓글 : 0 개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모가 진행중인 가운데
2차례 공모에서도 적격자를 찾지 못해 당분간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광주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어제 서류심사 합격자 6명을
면접 심사해 '적격자 없음'으로 의결했습니다.

임원추천위는 지난달 1차 공모에서도 4명의 후보자를 심사했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현 대표이사 임기는 오는 13일 만료되며, 규정에 따라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이 직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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