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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통사고 잦은 14곳 개선 사업 시행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8-04 16:27 | 댓글 : 0 개
광주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14곳을 선정해
개선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행정안전부와 함께 인명 피해를
기준으로 한 곳에서 연간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다발 지점을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대상지는 치평동 옛 이마트 앞 사거리 등 서구 4곳을 비롯해
월산동 월산사거리 등 남구 2곳, 양산동 코카콜라 사거리 등
북구 2곳, 신창동 신창IC 사거리 등 광산구 6곳 등입니다.

대상지에서는 차로가 조정되거나 교통 신호기와 안전시설 등이
정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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