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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 압해대교 주행 가능할까…25일부터 실증 사업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20-05-25 16:11 | 댓글 : 0 개
초소형 전기차를 시작으로 한
e-모빌리티 규제 자유 특구 실증사업이
목포시와 신안군을 연결한 압해대교 일원
총 10.4km 구간에서 이뤄집니다.

실증 장소인 압해대교는 초소형 전기차 진입 금지 구간으로,
이곳을 통과하지 못하면 초소형전기차는 약 50여km를 돌아가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실증 차량은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하며, 실증 시험자는
한국 자동차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7월까지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실증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의
진입 금지 도로 주행 안전성이 확보되면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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