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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자 임원 겸직한 예비군 동대장 징계 정당"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05-26 21:08 | 댓글 : 0 개
군무원 신분으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을 겸직한
예비군 동대장에게 내려진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제 31보병사단 소속 동대장 A씨가
사단장을 상대로 낸 감봉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아파트 동대표와 이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단체대화방에서 관리소장을 모욕한 사실로 
소속 부대로부터 감봉 3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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